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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부모님.
안녕하십니까?
웅동초 방과후 주산강사입니다.
벌써 2019년의 마지막달 12월이 되었습니다.
3월의 설렘과 풋풋함이 지금도 기억에 남아 미소가 지어집니다.
1년 동안 저를 믿고 귀하고 소중한 자녀를 주산교실에서
함께 수업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.
조금씩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공부하고 노력하는 강사가 되겠습니다.
가족 모두 건강하시고, 2020년에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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