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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? 웅동초 방과후 주산강사입니다.
추운 겨울방학동안 우리 학생들과 즐거운 추억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.^^ 독감이 유행이어서 혹시 아픈 학생들이 없었는지도 궁금합니다. 2월은 졸업을 하고,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달이라고 생각합니다. 부족한 부분은 다시 보완하고, 새롭게 3월을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건강하게 남은 겨울 보내시기를 바랍니다.
미리 인사드립니다. "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"
2018학년도 '초심'을 잃지 않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. (_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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